
[뉴스핌=대중문화부] 천재 소년 송유근(18) 군의 논문이 표절 판정을 받은 가운데, 송유근에 대한 관심이 높다.
송유근은 5살 때 곱셈을 하고, 7살 때 미적분을 풀며 '천재 소년'으로 떠올랐다. 송유근은 초중고 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치고 8살 때 대학에 입학했다.
이후 송유근은 2009년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UST에서 천문우주과학 석박사 통합과정을 통합 이수했다.
송유근은 지난 4월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공부할 때 가장 힘들었던 점으로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전했다. 송유근은 "모르는 게 있으면 혼자 많이 궁리해야 했다"고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25일 송유근이 지난달 논문을 게재한 천체물리학저널이 송유근의 논문을 표절로 판정 내리고 게재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