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정찬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와 박명수와의 인연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배우 정찬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개그맨 박명수와 특별한 인연이 있다”면서 쌍꺼풀 수술에 대해서 물어본 사연을 털어놨다.
정찬은 “지인이 박명수의 쌍꺼풀을 마음에 들어 했고 같은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싶어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정찬은 “그래서 박명수에게 쌍꺼풀 수술을 어디서 했는지 물어봤다”며 “박명수가 처음에는 당황한 듯 보였지만 이내 울산에 사는 지인에게서 했다고 흔쾌히 답했다”라고 밝혀 큰 웃음을 전했다.
한편, 25일 한 매체는 정찬이 결혼 3년 10개월여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