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예솔은 23일 오후 방송한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실려갔다.
이날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먼저 정신을 차린 진예솔은 사고 당시 안재모가 자신을 감싸고 쓰러진 사실을 기억해냈다.
병실을 나선 진예솔은 의식이 없는 안재모를 바라보며 눈물을 쏟았다. 진예솔은 모든 게 강성연 탓이라고 독설을 퍼부었고 정유석은 “이게 왜 이 사람 탓이냐. 내가 본 사람 중 당신이 가장 못됐다”고 나무랐다.
한편 남편 안재모에게 철저하게 배신을 당했던 강성연은 사고가 왜 벌어졌는지 숨겨진 사실을 듣고 안타까워한다.
총 120회로 편성된 ‘위대한 조강지처’는 종영까지 단 8회를 남겨두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