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전선형 기자] 삼성카드가 해외직구족을 위한 특화카드를 선보였다. 할인은 물론 배송대행서비스까지 빵빵한 혜택을 챙겨줘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삼성카드는 해외직구 이용시 높은 포인트 적립 혜택과 함께 국제브랜드 수수료 면제, 해외 배송대행 이용료 할인 등 다양한 우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해외직구 특화카드 ‘글로벌쇼핑 삼성카드 5 V2’를 선보였다.
글로벌쇼핑 삼성카드 5 V2의 가장 큰 혜택은 해외 직구 이용시 최대 3%의 우대혜택이다.
해외직구 및 해외 가맹점에서 결제할 경우 전월 이용금액에 관계없이 적립한도 없이 이용금액의 1%를,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이용금액의 1%를 추가로 적립 받고, 해외이용시 고객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했던 1%의 국제브랜드 수수료를 면제받는 등 최대 3%의 우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배송대행 서비스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해외 배송대행 전문업체인 아이포터에서 이용 가능한 20달러 할인 쿠폰이 연 1회 제공되며, 아이포터 해외직구 배송비 5% 할인 (월 1회, 연 12회) 혜택도 제공된다.
글로벌쇼핑 삼성카드 5 V2는 해외쇼핑 외에도 국내 생활쇼핑, 여가, 자녀교육 등에서의 생활 속 실속 혜택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코스트코 등 할인점과 주요 백화점, 온라인쇼핑몰/홈쇼핑, 병원/약국에서 사용시 전월 이용금액에 관계없이, 적립한도 없이 이용금액의 1%를 포인트로 적립해주며, 자기계발 및 자녀 교육을 위해자주 이용하게 되는 서점, 학습지, 유치원, 문화센터 등에서 사용시에는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찾는 커피전문점,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에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전국 CGV 영화관에서의 3000원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해외직구 이용시 다양한 우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직구특화 카드를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특히 해외직구 혜택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다양한 우대혜택을 함께 제공해 고객의 목적에 따라 여러 장의 카드를 만들 필요가 없어 더욱 유용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