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가인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남편 연정훈의 과거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연정훈은 과거 드라마 종영 인터뷰 현장에서 “요즘 한가인 씨가 부럽다”는 여성팬들이 늘고 있다는 질문을 받은 바 있다.
연정훈은 “그러면 안되는데”라며 “남성들의 주적 자리를 놓치고 싶지 않다”답해 눈길을 끌었다.
연정훈은 “제가 부러운 1위라는 건 그만큼 우리 아내가 최고라는 뜻이 아니겠느냐. 아내가 최고라면 내가 욕을 먹어도 괜찮다는 말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가인의 남자로 늘 1등에 있었는데 순위에서 밀려도 서운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가인은 현재 임신 19주차, 5개월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