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주혁이 '1박 2일'을 하차한 가운데 그가 과거 AOA 앞에서 근육을 자랑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된다.
지난해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걸그룹 미팅이 진행됐다.
이날 김주혁은 AOA 설현, 지민, 초아 앞에서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한 뒤 "요즘 운동을 좀 하고 있다"고 말하며 상의를 벗었다. 하얀 민소매 티셔츠만 입고 탄탄한 팔 근육을 자랑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김종민이 김주혁의 배를 들추려 하자 김주혁은 "배는 아직 안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김주혁의 소속사는 "김주혁 배우가 11월 20, 21일 촬영을 끝으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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