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름다운 당신' 이시원이 질투에 휩싸인다.
23일 방송되는 MBC '아름다운 당신' 10회에서는 강은탁(하진형 역)이 이소연(차서경 역)을 데리고 미술관을 간다.
이날 서경은 진형에게 '원고가 잘 안 써져서 내일 오후에 보낼게요'라는 문자를 보낸다.
이에 진형은 "글이 안풀릴때 음악 듣기, 그림 보기 이런 게 기본 아니에요?"라고 말하며 전시회에 데려간다.
이때 두 사람이 함께 있다는 제보를 받은 수진(이시원)은 진형의 차를 발견하게 뒤에서 박아버린다.
이후 서경은 진형에게 "갑자기 소나기를 맞았다고 생각할래요. 우리 그렇게 결정해요"라고 말하며 웃어 보인다.
한편 승기(여의주)는 기운이 없는 서동(김규선)에게 헤드락으로 장난을 치며 마음을 풀어주려 한다. 하지만 서동은 서러운 마음에 눈물을 보인다.
'아름다운 당신'은 23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EM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