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과 인천 어린이재단은 지난 19일 인천 송도 트라이볼(Tribowl) 콘서트 홀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참가한 ′제4회 인천시 어린이 합창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창대회는 ′내 꿈은 칸타빌레′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해양경비안전본부 의장대의 축하무대를 시작으로 50개 지역아동센터중 예선에 통과한 7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연에 참가한 7개팀은 포스코건설 여러 부서와 결연을 맺은 각 지역아동센터 140명의 어린이들로 구성됐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