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가 캣츠걸에게 가왕 자리를 물려주고 소감을 전했다.
거미는 22일 자신의 SNS에 "깜짝 놀라셨나요? '복면가왕' 코스모스는 바로, 거미였습니다! 그동안 꼭꼭 숨겨온 코스모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오늘밤 7시 브이앱에서 함께 데이트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코스모스 가면을 쓴 거미가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특히 '복면가왕 코스모스' 거미는 옆모습 만으로도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거미는 22일 방송된 '일밤 복면가왕'에서 '복면가왕 캣츠걸'에게 17대 가왕 자리를 내주며 10주만에 복면을 벗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