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 5회에서는 인대가 늘어난 선우(고경표) 병문안을 가는 덕선(혜리)와 정환(류준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덕선은 아파서 누워있는 선우에게 바나나 우유를 먹여줬다. 이에 선우는 “덕선아, 나 괜찮아. 이제 집에 가. 늦었어”라고 말했다.
하지만 덕선은 “넌 이 와중에도 내 걱정이냐”라고 울상을 지었다. 이를 지켜보던 정환은 “저게 니 걱정 하는 거냐. 지 걱정하는 거지”라고 비아냥거렸다.
덕선은 그런 정환에게 “넌 집에 안가냐?”라고 물었고 정환은 “나 가면 둘이 뭐하려고”라며 발끈했다. 결국 선우는 “그만 싸우고 둘 다 집에 가”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