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천기누설'에서는 장 건강에 좋은 음식이 소개된다.
22일 방송되는 MBN '천기누설' 181회에서는 '장이 살아야 내 몸이 산다' 편이 전파를 탄다.
우리 전신 건강의 지표가 되는 기관인 장은 과음과 과식이 잦아 건강을 위협받기 쉽다.
장 건강을 개션하면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며, 장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음식이 소개된다.
운송 사업을 하고 있는 양진암 씨는 당뇨 증상을 감소시키기 위해 장 속에 있는 유익균을 늘리기 위해 갈색 빛의 음료를 마신다. 음료의 재료가 되는 이것은 장 건강뿐만 아니라 남성 원기를 북돋는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높인다.
또 소순자 씨는 소화력이 약해 장 건강이 무너지고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감기 같은 잔병치레가 끊이지 않았다고 말한다. 이를 극복한 음식으로 발아찰보리 밥부터 발아찰보리로 만든 막장 비법을 공개한다.
특히 살찌는 비만세균을 잡는데 좋은 '사과'와 사과에 들어있는 식이섬유를 극대화 시키는 비법이 소개된다.
한편 '천기누설'은 22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