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출발드림팀2’가 양정원·최정문·송보은·승연·혜연·예나 등 역대급 여자 아이돌 대결전을 준비했다.
22일 오전 10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출발드림팀2’은 올 여름 안방을 달궜던 건강 미녀 머슬퀸 시리즈 걸그룹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머슬퀸을 꿈꾸는 걸그룹 특집으로 마련된 ‘출발드림팀2’에 대한 관심은 여자 드림팀 12인에 집중됐다.
우선 얼굴과 몸매, 지성까지 다 갖춘 필라테스 퀸 양정원이 포문을 연다. 이어 최연소 멘사 회원이자 서울대 공대 출신 베이글녀 최정문, ‘리틀 이선희’ 벤, 친근한 허당 매력으로 뭉친 몸짱 송보은이 출연한다.
또 ‘출발드림팀2’에는 미모와 몸매, 실력까지 가진 헬로비너스 라임, 피에스타 차오루, 베스티 혜연, 라붐 율희가 참가해 열기를 더한다. 블레이디 티나와 소나무 나현, CLC 승연, 에이프릴 예나 역시 머슬퀸 시리즈 걸그룹 특집에 가세한다.
특히 이날 ‘출발드림팀2’은 선배 머슬퀸과 머슬퀸 꿈나무들의 스릴만점 장애물 깃발잡기 레이스가 펼쳐진다. 여기에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는 화려한 쇼타임도 준비돼 ‘출발드림팀2’ 시청자들의 기대가 집중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