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가 임호걸을 누르고 최종 우승을 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유도팀을 끌고갈 숨은 실력자를 찾기 위한 오디션을 진행했다.
이날 8명의 선수가 출전한 경기에서 유도 선수 출신인 조타와 임호걸이 최종 우승을 놓고 팽팽한 경기를 펼쳤다.
시작부터 불꽃튀는 접점을 보여 준 두 사람은 먼저 조타가 절반을 획득해 경기를 유리하게 끌고 나갔다. 조타는 지속적으로 놀라운 기술을 보여 줬지만, 임호걸은 쉽게 넘어가지 않았다.
마지막까지 한치 양보없이 진행된 경기는 결국 절반을 먼저 확보한 조타의 승리로 끝이 났다.
한편, 이원희 코치와 골프선수 김미현의 아들 이예성 군이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
이날 이원희-김미현 부부의 아들 이예성 군과 조카 김우주 양이 등장했다. 스포츠선수 부모를 둔만큼 좌향좌 우향우를 모두 소화해 낸 이예성 군은 엄마를 똑 닮은 힘있는 골프스윙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조준호와 유도 후 아버지 이원희와 똑같은 세리머니로 눈길을 끌었고, 강호동의 “준비 됐나?” 유행어에 “준비 됐다”며 완벽한 억양으로 응수해 큰 웃음을 안겼다.
KBS2 ‘우리동네 예체능’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