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마이리틀텔레비전’ 이말년이 자신의 연봉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전’ 29회에서는 김구라, 이혜정, 윤상, 김현욱, 이말년이 출연해 시청률 경쟁을 벌였다.
이날 ‘웹툰 외길 인생’을 개설한 이말년은 한 시청자가 연봉을 물어보자 “그때 그때 다르긴 한데 억대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이말년은 “사실 이렇게 번지는 얼마 안 됐다. 처음에는 월 40~50만원 받았다”며 “다른 작가님들은 60만원을 받는다고 하기에 나도 60만원 맞춰 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말년은 이를 거절당했다고. 그는 “안 된다고 하더라. 왜 안 되느냐고 물어봤는데 딱히 설명은 안 해줬다. 근데 왠지 알 것 같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