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모바일 시스템통합(SI) 기업 애플트리는 기부형 리워드 서비스 '애플트리(apple tree) 시즌 2'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애플트리'는 스마트폰으로 광고 영상만 봐도 기부와 포인트 적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다.
'애플트리 시즌 2'는 뉴스만 봐도 포인트를 받는 '포인트뉴스' , 업적, 레벨, 출석 등 '보상시스템' , 공감과 감동의 공간인 '커뮤니티' 등의 기능이 담겨있다.
상품권 및 기프티콘 등으로 교환하거나 자선단체에 직접 기부할 수 있는 ‘착한 포인트’ 적립 방법을 광고 영상뿐 아니라 뉴스를 보고 포인트를 받을 수도 있다. 이용자가 정치, 사회, 연예 등의 다양한 포인트 뉴스를 보면 1포인트씩 적립된다.
이와 함께 메인화면 디자인과 사용자 환경(UI)을 쉽고 직관적으로 개선했으며, 자선단체들이 진행하는 캠페인과 소식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광고도 담았다.
또한 출석보상, 레벨업 보상, 업적보상 등으로 보상시스템을 더욱 풍성하게 구성했다. 커뮤니티 공간을 통해 다양한 이야기와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검색창을 통해 태그검색도 가능하다.
애플트리 관계자는 " '포인트 기부'라는 새 기부문화로 많은 사람이 따뜻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으면 좋겠다"며 "다양한 자선단체의 캠페인을 발굴하는 등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애플트리 시즌2 버전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제공 중이다. 아이폰은 애플의 업데이트 심사 중에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