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름다운 당신' 8회에서 이소연이 아이에게 헤어진 남편이 아닌 자신의 성을 주겠다고 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에서 진형(강은탁)은 "그런 사랑도 헤어집니까?"라고 서경(이소연)의 처지를 안타까워한다.
서경은 아이 이름을 두고 "차은비로 할래요. 그 사람 성 주고 싶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영선(정애리)은 일하고 늦게 들어온 서경에게 아기 엄마가 일하는 게 쉬운 줄 아냐며 쏘아붙인다.
진형은 서경에게 "지난번에 병원에 같이 갔던 사람 누구예요?"라고 성준(서도영)과 관계를 궁금해 한다. 그는 은비를 갖고 얼마되지 않아 남편과 헤어졌단 서경의 말이 신경쓰인다.
정연(이슬아)은 성준을 찾아가고 "내가 그렇게 운이 나쁜 편은 아니네요"라고 말한다. 성준은 그를 보고 "지금 저희 집에"라고 물으며 의아해한다.
'아름다운 당신' 8회는 19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