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 미나가 4차원의 모습을 보여줬다.
미나는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류필립과의 공개 연애에 대해 언급했다.
미나는 “공개연애가 편하다. 밝히려고 한 것은 아니었지만 알려지고 나니 편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미나씨, 우리가 살면 얼마나 삽니까”라고 응수해 큰 웃음을 전했다.
미나는 “다들 50년 후를 얘기하시는데 그때까지 같이 살지도 모르고, 요즘은 황혼이혼도 있으니까”라며 뜬금없는 이야기를 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