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님과 함께2' 기욤과 송민서, 벌써 상견례?!
1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모님과 함께 하는 기욤과 송민서의 신혼 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송민서는 기욤에게 “어머니한테 소개 시켜 달라”고 말했다. 이에 기욤은 캐나다에 있는 어머니에게 영상 전화를 걸었다.
송민서와 그녀의 어머니는, 기욤의 어머니를 보고 “봉쥬르, 안녕하세요”라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모녀는 기욤 어머니를 위해 준비한 가방도 보여줬다.
기욤 어머니는 “예쁘다. 취향이 좋다. 마음에 든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김숙과 윤정수는 팬이 보낸 커플 티를 맞춰 입고 놀이공원 데이트를 했다.
둘이 입은 커플티의 앞면에는 둘의 셀카가, 뒷면에는 ‘우리는 부부♥’란 문구가 적혀 있었다.
둘은 선물을 보낸 팬에게 “잘 입겠다. 달달한 건 기대하지 말라”고 선을 그었다. 그럼에도 김숙과 윤정수는 다정하게 옷을 맞춰 입고 김밥 도시락까지 챙겼다.
놀이공원에 도착해서 김숙과 윤정수는 한층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윤정수는 롤러코스터를 무서워하는 김숙을 살뜰히 챙겼다. 윤정수는 고래, 고래 소리를 지르는 김숙에게 “오빠고, 저빠고 네가 믿고 따를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큰 소리를 쳐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