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한밤의 TV연예’가 찰리쉰의 에이즈 감염 소식을 전했다.
이날 ‘한밤의 TV연예’ 보도에 따르면 에이즈에 감염된 사실이 드러난 할리우드 배우 찰리 쉰이 NBC의 쇼 프로그램 ‘투데이’에 출연해 에이즈에 걸린 사실을 인정했다.
찰리 쉰은 “에이즈 바이러스(HIV) 감염됐을 뿐 면역 결핍에 의한 에이즈를 진단 받은 것이 아니다”라고 알렸다.
찰리 쉰의 에이즈 감염 소식이 전해지면서 찰리 쉰의 전 부인들과 여자친구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이에 찰리 쉰의 두 번째 부인은 “나와 두 딸은 안전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