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정은우가 이혜숙이 심혜진에게 10억원을 입금한 사실을 알았다.
18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 109회에서 강문혁(정은우)은 차미연(이혜숙) 비서가 몰래 통화하는 소리를 들었다.
통화 내용은 차미연이 백리향(심혜진)에게 10억원을 입금한 사실에 대한 것.
강문혁은 그 비서를 막아서며 “우리 엄마가 왜 백리향에게 10억원을 입금했어요?”라고 다그치며 화를 냈다.
하지만 비서는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쩔쩔 맸다.
SBS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