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금융감독원이 분식 회계 의혹이 제기된 대우조선해양의 실사 보고서를 넘겨 받고 검토 작업에 나선다.
18일 대우조선은 이날 금감원에 실사 보고서 최종본을 제출했다. 이에 따라 금감원은 해당 자료를 바탕으로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회계감리를 이르면 이달 말이나 내달 초 착수하는 쪽으로 가닥 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은 시간을 끌지 않고 최대한 신속하게 결론을 내릴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