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치없이' 이홍기, "장근석과 키스신 보며 박신혜 여자로 느꼈다" 깜짝 고백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이홍기가 신곡 '눈치없이'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그가 배우 박신혜를 여자로 느낀 적이 있다고 밝혀 관심을 끈다.
이홍기는 지난 2010년 방송된 KBS CoolFM '나르샤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전화 인터뷰를 통해 깜짝 등장했다.
이날 이홍기는 배우 박신혜에 대해 "드라마에서 장근석과 키스신을 보며 박신혜를 여자로 느낀 적이 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이홍기는 "박신혜는 친구로서 다가갈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박신혜에 대한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홍기는 첫 미니앨범 'FM302'를 발표하고 솔로 활동에 나선다. 'FM302'에는 타이틀 곡 '눈치없이'를 포함해 총 6곡이 담겨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