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성재 아나운서, "형 배성우 집에서 잠만자다 여성과 통화 후 외출한다" 폭로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성재 아나운서가 형 배성우의 생활을 폭로해 관심을 끈다.
지난 10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배우 조정석과 배성우가 출연했다.
이날 배성우는 동생 배성재와 방송에서 전화연결을 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MC 들의 "형은 집에서 보통 무엇을 하느냐"란 질문에 "잠만 잔다"고 단호히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배성재는 "집에와서 밥도 잘 안 먹고 잠만 자고 여성과 전화 통화 좀 하다가 외출한다"고 말해 의문의 여성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배우 정재영은 배성우를 언급하며 '다작의 요정'이라고 표현해 화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