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윤혜진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관심을 끈다.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1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하루식사량에 대해 묻는 질문에 "내 밥을 떠놓고 먹었던 적은 없다. 지온이가 남겼거나 조리 중 간보는 걸 밥으로 대신했다"고 밝혀 놀라게 했다.
이어 윤혜진은 "난 평생 무용수를 했다. 결혼해서 3년이 흐르는 동안 그걸 놔버리면 무용수로서 내가 없어질 것 같았다"고 철저한 자기관리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