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에프엑스 전 멤버 설리가 다이나믹듀오의 컴백을 응원했다.
설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듣자마자 눈물이 나오던 곡 ㅠㅠㅠ 드디어 나왔다...”라는 글과 함께 다이나믹듀오의 신곡 ‘겨울이 오면’ 스트리밍 인증 사진을 올렸다.
이는 연인인 최자가 속해있는 다이나믹듀오의 컴백을 응원한 것. 다이나믹듀오는 이날 8집 앨범 ‘그랜드 카니발’을 발표했다.
15년간의 음악 활동을 11곡에 담았으며 타이틀곡은 ‘꿀잼’이다. 설리가 추천한 곳은 마지막 트랙 ‘겨울이 오면’으로 프라이머리가 작곡하고 다이나믹듀오가 작사 및 편곡해 탄생했다.
한편 설리와 최자는 지난해 8월부터 공개 연애를 즐기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