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선희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졸업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MBC ‘세바퀴: 친구찾기’에서는 현재와 사뭇 다른 개그우먼 정선희의 졸업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준현, 육중완, 양상국, 홍진영, 정선희의 과거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이에 김구라는 “남자들은 괜찮은데 여자들은 뭐냐”고 비난했다.
그러자 정선희는 “난 촛불을 불다 찍힌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정선희는 최근 번역서 ‘하루 세 줄, 마음정리법’을 출간하고 번역가로서 활동을 재개했다.
정선희는지난 2013년 일본 작가 가와카미 미에코의 신작 에세이 ‘인생이 알려준 것들’을 번역해 출간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