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자동차 단조부품 제조판매 업체 케이피에프는 비자금 의혹 관련 검찰 압수수색 보도에 대해 "검찰이 아닌 세관에서 압수수색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세관에 충분히 자료를 제출해 소명하고 있다"고 17일 공시했다.
또 회사 측은 "인도네시아 광산업체 인수 관련 조사도 사실"이라며 "구체적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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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회사 측은 "인도네시아 광산업체 인수 관련 조사도 사실"이라며 "구체적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에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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