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5개점서 12월 말까지 인기 패딩 브랜드 상품 선봬
[뉴스핌=강필성 기자] 롯데마트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인 롯데 빅마켓 전국 5개점에서 본격 겨울철을 맞아 오는 12월 말까지 인기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상품들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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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롯데마트> |
대표적으로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중 새롭게 뜨고 있는 이태리 브랜드인 ‘파라점퍼스’의 ‘코디악 점퍼(남/여)’를 99만원에 선보인다. 또한, 국내에서 캐나다 3대 패딩 브랜드 중 하나로 잘 알려진 ‘무스너클’의 대표 아이템 ‘스틸링 파카(남/여)’를 81만9000원에 판매한다.
더불어, 유명 연예인들이 입고 나오며 작년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캐나다 브랜드 ‘노비스’의 ‘아스트리드(여성)’ 및 ‘쉬라(여성)’, ‘쉘비(남성)’를 각 71만9000원, 129만원, 79만원에 선보인다.
문가영 롯데 빅마켓 의류스포츠 MD(상품기획자)는 “겨울철이 다가오며 프리미엄 패딩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러한 수요에 맞춰 시중 인기 프리미엄 패딩 및 새로운 브랜드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