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 마이 비너스’ 성훈이 일상을 공개했다.
성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보기 #식단 #햇반 #참치 #끝. 찌고 빼고 찌고 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성훈의 장보는 모습을 담은 것. 성훈은 마트 계산대 위에 물과 즉석밥을 잔뜩 올리고 있다.
한편, 성훈은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전 UFC 웰터급 챔피언 장준성으로 출연한다.
‘오 마이 비너스’는 여자 변호사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남자 헬스트레이너가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오 마이 비너스’에는 성훈 외에 신민아, 소지섭, 정겨운, 유인영, 헨리 등이 출연한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