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가 고국 사람들의 못 말리는 오지랖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은지원은 16일 오후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한국인들의 지나친 관심이 가끔 분란의 원인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은지원의 말을 듣던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사람들이 한국인보다 훨씬 오지랖이 넓다며 웃었다.
알베르토는 “이탈리아 사람들은 엘리베이터를 타도 아는 척을 한다”며 “7층 간다고 말하면 ‘왜 7층 가세요’라고 묻는다”고 말했다.
이어 알베르토는 “심지어 식사도 같이 한다. 저도 어릴 때 이웃들이랑 식사는 물론 여행도 같이 간 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