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오후 방송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준우와 이찬오 셰프는 김풍의 냉장고 속 반건조 오징어와 등심 등을 이용한 요리대결에 나섰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는 특별히 김풍의 냉장고 속 식재료를 이용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풍이 “미슐랭 3스타급 요리를 해달라”고 요구해 관심이 집중됐다.
‘냉장고를 부탁해’ 분위기 메이커 김풍이 언급한 미슐랭 3스타는 프랑스 타이어회사 미슐랭(미쉐린)이 요리가이드를 위해 펴낸 책 ‘미슐랭 가이드’의 최고등급이다.
최근 영화 ‘더 셰프’를 통해 주목 받은 미슐랭 3스타는 세계 20여개 레스토랑에만 부여된 최고 등급이다. 2인 1조의 미슐랭 가이드 관계자가 예고 없이 레스토랑을 방문, 음식과 조리상태, 서비스 등을 깐깐하게 점검한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찬오 셰프는 15분 만에 네 가지 코스요리로 구성된 ‘미슐랭 풍코스’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