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는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 프리미어12 한국 대 쿠바의 8강전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에 따라 ‘돌아온 황금복’ 108회는 이날 결방한다.
최근 이엘리야와 이혜숙, 심혜진 등 악녀 3인방이 벼랑 끝에 몰리면서 재미를 더하는 ‘돌아온 황금복’은 이로써 7회째 결방을 맞았다.
프로야구 플레이오프와 프리미어12 등으로 7회나 결방한 ‘돌아온 황금복’은 정확히 일주일 늦게 시작한 MBC ‘위대한 조강지처’와 진도가 같아졌다. 앞으로 한 차례만 더 결방하면 늦게 시작한 ‘위대한 조강지처’보다 나중에 종영할 판이다.
일부 시청자 사이에서는 11월 들어서만 ‘돌아온 황금복’이 세 번째 결방하면서 긴장감이 떨어진다는 볼멘소리가 나오고 있다. ‘돌아온 황금복’ 108회는 17일 오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