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교육기업 청담러닝이 5세부터 시작하는 유아대상 영어유치부 브랜드 '청담 아이가르텐(i-Garten)'을 론칭한다고 16일 밝혔다.
내년 3월 전국 6개 캠퍼스 개원이 확정됐으며 학부모 설명회는 오는 27일(금)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에이프릴어학원'과 '청담어학원'으로 초중고 대상 영어교육서비스 시장을 이끌고 있는 청담러닝은 이번 유아전문영어 브랜드 추가로 유아부터 초등, 중고등까지 이어지는 통합 로드맵을 확보하게 됐다.
'청담 아이가르텐'은 상상(imagination), 몰입(immersion), 통합(integration)의 3-i 방법론을 기반으로 주제 중심의 인지적, 감성적 접근까지 통합적으로 교육한다. 커리큘럼은 ▲통합교과로 구성된 리딩 기반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 학습(ESL Language Arts) ▲명화, 명곡, 명작 동화를 기반으로한 아트 러닝(ARTs Learning) ▲언어 및 문화 몰입 교육(미국 교과서) ▲멀티미디어 및 태블릿 기반 블랜디드 러닝(스마트러닝) ▲포트폴리오 제작(Project Learning)의 통합 구성이 특징이다.
또 스마트TV·멀티미디어 시스템 등을 갖춘 스마트 클래스, 개인 태블릿 활용, 프로젝트 학습, 학부모용 스마트폰 알림장 앱 '올림'을 통한 이슈 및 출결 사항, 포트폴리오 확인 등 청담러닝만의 오랜 교수 노하우를 그대로 적용했다.
임희성 청담러닝 학원사업본부 상무는 "21세기 인재의 중요한 역량인 창의성 향상을 위해 유아기부터 상상력을 계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담 아이가르텐에서의 상상적 사고와 감각적 사고를 중심으로 ‘에이프릴어학원’을 거쳐 ‘청담어학원’에 이르러서는 분석적 사고와 종합적 사고, 나아가 대안적 사고를 계발한 것"이라고 말했따.
이어 "청담러닝은 항상 새로운 성장을 위한 변화를 지속해왔다"며 "조기영어교육이 확대되고 있는 시장의 니즈와 맞물려 이번 영어유치브 브랜드 역시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청담 아이가르텐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캠퍼스 정보, 학부모 설명회 참가 문의는 홈페이지(www.chungdahm.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