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비정상회담’의 프랑스 대표 로빈이 14일(한국시간) 고국에서 벌어진 최악의 테러를 언급했다.
로빈은 프랑스 테러가 터진 당일 SNS를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 터진 테러와 관련, 가족이 모두 무사하다고 밝혔다.
이날 로빈은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국기를 올리고 “큰형, 친구들과 연락이 닿았다”며 “염려해주신 덕에 가족은 무사하다”고 설명했다.
‘비정상회담’에서 프랑스 대표로 출연하는 로빈은 초기부터 지금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는 초창기 멤버다.
한편 파리 검찰청은 13일 밤과 14일 새벽에 걸쳐 파리 시내 11구에 있는 공연장 바타클랑 극장을 비롯한 6곳에서 발생한 테러로 현재까지 모두 129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