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탑은 15일 오후 방송한 MBC ‘복면가왕’에서 모델 겸 배우 이영진(캔디)을 꺾고 2라운드 진출자로 확정됐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탑은 1라운드 무대에서 자우림의 ‘헤이 헤이 헤이’를 선곡해 과감한 노래를 선보였다.
화려한 의상을 걸치고 나온 캔디와 탑은 경연 후 모델워킹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캔디는 모델을 방불케 하는 거침없는 워킹을 보여준 반면 탑은 어정쩡한 걸음걸이로 웃음을 줬다.
‘복면가왕’ 1라운드 경연 후 패배한 캔디 이영진은 “평소에 인상이 세서 사람들이 오해를 많이 한다”고 털어놨다. 1999년 영화 ‘여고괴담’으로 데뷔한 이영진은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해 왔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을 거둔 코스모스 외에 지난 9월 생방송에서 우승, 가왕전에 직행한 귀뚜라미(조장혁 추정)가 나란히 왕좌에 앉아 경연을 지켜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