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인천도시공사는 오는 18일 영종하늘도시 남측 해안가 단독택지, 블록형단독 및 운서역 주차장용지 등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땅은 총 223필지다. 단독주택 209필지와 주차장용지 14필지로 구성된다.
이달 17일까지 LH홈페이지(www.lh.or.kr)에서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
LH 관계자는 "카지노 복합리조트 사업과 제3연륙교 기본설계 착수 등 영종 주변지역의 굵직한 개발계획이 많다"며 "지금이 저렴한 토지매수의 적기”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