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애인있어요' 박한별이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 희생자를 추모했다.
박한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rayforparis"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밝게 빛나는 에펠탑과 센강의 분수를 담고 있다.
박한별은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프랑스 파리 연쇄 테러 사건의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행렬에 동참했다.
박한별은 현재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 출연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한편 14일(현지시간)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파리 연쇄 테러 사망자는 총 127명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