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홍만, 밀착 원피스 입은 유승옥과 다정 스킨십 '최홍만 옆에선 가녀린 여인' 훈훈
[뉴스핌=대중문화부] 최홍만이 사기혐의 관련 기자회견을 연 가운데 과거 유승옥과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3월 최홍만은 KBS2 '뮤직뱅크'에서 유승옥과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이후 유승옥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최홍만이 유승옥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거대한 몸집의 최홍만은 키 170cm가 넘는 유승옥과 엄청난 키 차이를 보여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최홍만은 13일 서울 청담동 로드FC 오피셜 압구정 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운동으로 갚겠다"고 사과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