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내가 뿔났다'에서 조갑경이 드림맨을 만난다.
13일 방송되는 채널A '아내가 뿔났다'에서는 남편 홍서범에게 뿔난 조갑경이 드림맨으로 박재정을 만나게 된다.
이날 방송에서 조갑경은 기타만 아끼는 홍서범에 열을 받는다. 홍서범은 환절기를 맞아 소장하고 있던 기타 손질에 나선다.
조갑경은 기타 청소를 도와주려고 했으나 홍서범은 기타에 손대지 말라고 호통친다. 알고보니 기타의 가격이 상상을 초월하는 고가라고 해 얼마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뿔난 조갑경에게 드림맨으로 배우 박재정이 등장한다. 박재정은 조갑경과 함께 월미도로 데이트를 떠난다.
박재정은 사격이면 사격, 펀치면 펀치, 놀이기구까지 조갑경과 함께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종횡무진 활약했다.
특히 조갑경이 저녁 식사를 하던 중 해가 지자 "어떡하지, 배가 떠나네"라고 말하자, 박재정은 "나 오늘 집에 안 들어간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A '아내가 뿔났다'는 13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