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일본 톱모델 야노시호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가운데 변정수, 변정민 자매와 함께 한 사진이 화제다.
변정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윤이 엄마! 사랑이 엄마! 우리 이러지 말자! 지온이 엄마 안 왔다고 울지 않기! 얼른 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이런 사이 아니에요. 어른들 좀 놀자고요! 육아가 얼마나 힘든지 알아요!”라며 위트 있는 멘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 변정민, 변정수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활짝 웃고 있다.
한편, 야노시호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숨겨둔 입담을 뽐냈다.
야노시호는 KBS-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출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