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해피투게더' 야노시호가 피부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는 야노시호, 변정민, 후지타 사유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야노시호는 피부관리 노하우로 "진짜로 피부 관리를 안한다"고 밝혔다.
이어 야노시호는 "늘 생각하는 것은 겉보다 몸 속 관리가 더 중요하다. 규칙적인 생활을 굉장히 중요시하고 있다. 잠 푹 자기,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그리고 뭐든지 잘 먹기"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를 듣던 MC 박명수는 "남편이 새벽 4시에 들어오는데 어떻게 일찍 자냐. 거짓말 하지마라. 이미지 관리하는거냐"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