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천륜을 끊겠다고 선언한 ‘돌아온 황금복’ 이엘리야가 맨발로 도망치다 검찰에 검거됐다.
이엘리야는 12일 오후 방송한 SBS ‘돌아온 황금복’에서 촬영장 사고 범인임을 증언할 사람이 나오면서 위기를 맞았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악을 쓰며 잡아떼던 이엘리야는 급기야 검찰 수사관이 출동했다는 소식에 줄행랑을 쳤다. 중간에 넘어지며 신이 벗겨지자 맨발로 달아났다.
눈물범벅이 된 이엘리야는 화장실에 숨어 심혜진에게 전화를 걸었다. 천륜을 끊겠다며 엄마를 버렸던 이엘리야는 심혜진에게 “엄마 살려줘”를 연발하며 눈물을 쏟았다.
결국 검찰에 잡힌 이엘리야는 신다은을 쏘아보며 “너희 엄마 눈에서 피눈물 날 일이 있을 것”이라며 독설을 퍼부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