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진원생명과학이 미국 국방부 산하 연구소와 함께 메르스 DNA백신 임상연구에 나서기로 했다고는 소식에 강세다.
11일 오전 9시 7분 현재 진원생명과학은 전일대비 4.81%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이날 진원생명과학은 “미국 국방부 산하 월터리드 미육군 연구소(Walter Reed Army Institute of Research)와 공동으로 메르스 DNA백신의 임상연구를 진행하기로 하고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구계약으로 진원생명과학과 월터리드 미육군 연구소는 메르스 DNA백신(GLS-5300)의 1상임상연구를 월터리드 미육군 연구소 임상센터에서 세계 최초로 수행하게 됐다. 또한, 월터리드 미육군 연구소는 임상연구에 관련된 모든 비용을 직접 부담하기로 했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