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방송된 tvN '택시'의 '용감한 직설녀' 특집에는 박나래, 솔비, 신이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신이에게 술버릇이 무엇인지 물었다. 이에 신이는 "평소에 사람을 거의 못 만나니 술자리에서 사람을 만나는 게 정말 좋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신이는 "오랜만에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술에 취하면 괜히 손을 잡고 웃게 된다"고 독특한 주사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이는 성형수술 후 "외제차가 지나가다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 태어나서 이런 경험이 처음이다"라며 헌팅 당한 사연을 밝혀 시선을 끌었다.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