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인 가운데 하리수의 인증샷도 눈길을 끈다.
방송인 하리수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빼빼로데이! 우리 신랑 선물'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리수가 빼빼로를 얼굴 가까이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하리수의 백옥 피부와 서구적인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하리수는 남편 미키정과 지난 2007년에 결혼했다.
한편 11월 11일 빼빼로데이는 친구나 연인등 지인들에게 빼빼로 과자를 주고 받는 기념일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