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극본 마주희, 연출 윤류해) 105회에서는 황금복(신다은)에게 회사를 맡을 것을 제안하는 왕여사(김영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왕여사는 강문혁(정은우) 대신 강태중(전노민)의 회사 대표직을 맡으라고 했다. 하지만 금복은 이를 거절하며 “경력이나 능력이나 비하면 문혁 씨에 비해서 전 아무것도 없어요”라고 말했다.
왕여사는 금복의 말을 끊었다. 금복이 문혁을 부르는 호칭이 거슬렸던 것. 왕여사는 “문혁 씨라니?”라고 금복의 호칭을 정정하며 “이제 문혁이 니 오라비야”라고 두 사람 사이는 오누이라는 사실을 한 번 더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