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윤진이 '미스트리스 시즌 4'에 캐스팅돼 화제인 가운데 그의 섹시미 넘치는 화보도 눈길을 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전사 포스 김윤진, 이 정도는 돼야 할리우드 스타지'란 제목과 함께 화보 두 장이 게시됐다.
왼쪽 화보 속 김윤진은 검은 색 비키니 상의에 검은 자켓을 걸치고 핫팬츠를 입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오른쪽 화보에는 김윤진이 민소매 시스루 상의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윤진의 하얀 피부와 서구적인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0일 김윤진의 소속사 자이온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윤진이 주연을 맡은 미국의 ABC 드라마 '미스트리스(Mistresses) 시즌4'가 내년 2월 촬영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