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박지원 기자]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이 배우 김주혁, 이상윤과 같은 옷으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 패션지 부편집장 지성준으로 열연중인 박서준은 매회 ‘깔금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8회 방송에서 박서준은 스트라이프 셔츠, 네이비 재킷 위에 짙은 회색의 패딩 베스트를 입었다.
이날 박서준이 착용한 패딩 베스트는 시리즈의 제품으로, 세로 스트라이프가 있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배우 김주혁과 이상윤도 박서준이 입은 ‘패딩 베스트’를 활용해 다양한 룩을 연출했다.
박서준이 재킷과 코디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냈다면, 김주혁과 이상윤은 셔츠 위에 입어 캐주얼한 분위기를 냈다.
김주혁은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95회에서 데님 셔츠 위에, 이상윤은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12회에서 화이트 셔츠 위에 레이어링해 활동성을 강조했다.
한편, 박서준이 출연하는 ‘그녀는 예뻤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