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몽키하우스’ 실체를 낱낱이 파헤졌다.
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꽃들에 관한 인권 보고서’ 2부로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몽키하우스’ 관련 괴담을 재조명했다.
이날 ‘몽키하우스’ 운영 고위 공무원은 “당시 성병이 엄청 심했다. 매독·임질 등이 너무 심하니까. 정부에서 돈을 들여서 의사를 배치하고 진료도 무료로 해줬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이 “진료비는 무료였냐”고 묻자, 그는 “국비로 치료해줬다”고 답했다.
한편, 몽키하우스는 군부가 여성 수천명을 정신병자로 몰아 감금시켜 놓고 약물주사 등을 투여한 곳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것이 알고싶다’는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