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6일 오후 중국 중부 지방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밤에 전국으로 확대된다.
6일부터 9일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중북부(강원도영동 제외) 40~80mm, 충청이남과 강원도영동 60~100mm이다. 비가 가장 많이 올 것으로 예보된 제주도, 남해안, 강원도영동의 예상 강수량은 150mm 이상이다.
6일 밤부터 7일까지 동해안에는 강한 바람때문에 높은 파도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다. 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내륙에도 강하게 부는 곳이 있으니 시설물 관리나 안전사고에 유의해야한다.
비 소식은 6일 밤부터 9일까지 이어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